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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 수혜 단지,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 등록일 2022.03.25
최근 수도권 곳곳으로 지하철 연장 등 굵직한 교통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향후 서울 및 인근 지역 접근성이 개선됨은 물론, 지역 부동산 가치 역시 덩달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교통 예비타당성 조사에 선정 및 통과된 개발사업의 경우,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이 가능한 만큼 수요자들의 기대치가 더욱 크다. 대표적으로 올해 분양시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신규 지하철 노선 추진에 나선 인천 검단신도시 일대가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인천 검단신도시의 중심부에는 인천 1호선 연장선이 공사 중이다. 2020년 11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환승역인 계양역을 통해 서울 김포공항역과 서울역까지 빠른 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서부권광역급행철도(가칭 GTX-D)도 추진중으로, 김포(장기역)~인천(검단역)~부천(부천종합운동장역) 구간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 같은 신설 역세권 호재가 예정된 지역에는 수혜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가 몰려 매매 가격 역시 높게 치솟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인천지하철 1호선 101역(공사 중)과 약 200m 거리에 위치한 ‘호반써밋1차’(`21년 6월 입주) 전용면적 84㎡가 지난해 11월 7억8,500만원에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검단신도시 일대에서 분양을 앞둔 신규 단지에도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천도시공사가 시행하고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가 3월,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일대에서 분양에 나선다.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 신설역(102역 예정)의 역세권 입지조건을 갖춘 대단지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전용 74~125㎡, 13개동, 1,535세대로 구성된다.

실제로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는 검단신도시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들어선다. 먼저, 인천지하철 1호선 102역(공사 중)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이 개통되면 환승역인 계양역(공항철도·인천지하철 1호선)을 기점으로 김포공항역까지 10분 이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한 인천 도심 간 교통 환경 개선이 기대되는 검단~경명로간 도로(예정)와 서울권역 접근성을 향상시켜주는 원당~태리간 광역도로(예정) 등이 예정돼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출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 주변으로 개발 호재도 많다. 먼저 현재 사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GTX-D) 개발이 추진 중이다. 해당 노선은 김포(장기역)~인천(검단)~인천(계양)~부천(부천종합운동장역) 구간이 신설될 예정이어서 서울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여기에 검단신도시에는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도 2025년 개원(예정)을 앞두고 있다. 두 행정기관이 개원을 하면 일대의 생활 인프라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지역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는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민간참여형 분양주택 사업으로 전체 물량의 50%는 인천시 2년 이상 거주자에게, 나머지 50%는 인천시 2년 미만 거주자 및 수도권 거주자에게 청약 기회를 제공한다. 전용면적 85㎡ 초과는 1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가점제 50%와 추첨제 물량도 50%로 배정되어 있어 많은 수요자에게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 책정이 예상돼 향후 가격 상승여력이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는 도보권 내 지하철역이 신설될 예정인 데다 주변으로 광역 도로 교통망도 대폭 개선될 예정에 있어 향후 인천, 경기 도심간 교통망은 물론 서울 접근성까지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확보할 것” 이라며 “여기에 1군 브랜드로 지어지는 대단지 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단기간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의 자리매김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 출처 : 서울경제 김동호 기자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JZMI2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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