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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방을 거실처럼’ 현대건설 혁신평면 등록일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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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거실과 주방 기능이 합쳐진 신개념 주방(사진),
한 집을 두 집처럼 나눈 셰어하우스 등 혁신적인 평면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거실과 주방을 하나의 공간으로 합친 `H 세컨리빙`과 한 집을 두 가구로 구분한
‘H 위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H 세컨리빙`은 주방이 단순히 요리를 준비하는
공간에서 가족들의 주생활공간으로 변화 중인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신개념 주방이다.

가족들이 함께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는 점을 고려해 싱크대 등 조리공간을 보조주방 쪽으로
옮기고, 남는 공간에 대형 아일랜드 식탁 겸 테이블을 배치했다. 현대건설은 내년 분양예정인
방배 재개발 현장에 H 세컨리빙을 우선 적용하고 입주민 의견을 반영해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H 위드’는 한 집에 두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셰어하우스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좌우측으로 가구가 구분된다. 임대수입을 위해 설계된 기존 셰어하우스형
주택과 달리 거실과 주방 등 주거공간을 공유하는 형태여서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거주하기 편리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주택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매일경제, 정지성 기자
-기사 원문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67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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