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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 아파트 트렌드 ‘공기 질 높여 삶의 질 높이자’ 등록일 2018.05.28
건설업계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공기를 더할 수 있는 ‘청정아파트’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현관에 에어샤워 부스 설치


아파트 내 녹지공간을 늘리는 한편 별도의 시설을 마련하고 있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국내 건설사들이
공기 문제 해결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며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조경면적을 넓혀
공원형 단지로 꾸미거나 환기시스템,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해 미세먼지를 차감하는 등
미세먼지와 관련된 조경 및 기술 개발이 활발하다”고 말했다.

(중략)

◆미세먼지 제거 시설 개발도 한창

현대건설이 경기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대에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리버시티’(3,510가구)는
미세먼지 특화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 놀이터에는 미세먼지 농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되고,
대기 오염이 심할 때 미세 물 입자를 공기 중 분사하는 미스트 분수도 예정됐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의 모델하우스에 설치된 에어샤워 부스.

현대건설은 또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622실)에의 현관에 에어샤워 부스를 설치할 계획이다.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 외부활동 후 귀가할 때 먼지를 털어낼 수 있도록 했다.

내년 2월 입주하는 서울 성북구 선광동 ‘래미안 아트리치’에는 ‘에어 샤워룸’이 선보일 예정이다.
에어 샤워룸은 원래 반도체 클린룸, 의료시설 등 청정공간에 입장하기 전 의복과 신발에 묻은 먼지를
고속(25㎧ 이상)의 바람으로 떼어내는 장치다.

[출처] :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기사 원문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276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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