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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양특집] 힐스테이트 금정역...투자 · 실수요 모두 최적 등록일 2018.05.16
현대건설이 5월 중,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보령제약부지(금정동 689번지 일원)에
주거복합단지‘힐스테이트 금정역’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금정역은 지하 6층~지상 49층 5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으로, 전용면적 72~84㎡
아파트 843가구와 전용면적 24~84㎡ 오피스텔 639실 등 총 1482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72㎡ 180가구, △73㎡ 181가구, △84㎡A 129가구, △84㎡B 353가구 등
4개 주택형 전세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은 전용 24∼84㎡ 등 원룸형부터 주거 대체형 평면,
테라스 특화 평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3.3㎡당 예상분양가는 1800만원 초반대에 책정될 전망이다.

지역 인근 시세는 3.3㎡당 1800만∼2000만원이다.

‘힐스테이트 금정역’은 초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과 2층
데크로 직접 연결 예정에 있는 초역세권으로 이를 통해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 20분대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019년 금정역은 1호선 급행열차 정차역으로 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이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수도권 주요거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GTX C노선(수원~금정~삼성~양주)도 추진 중이다.

단지 주변으로 안양IT밸리, 군포IT밸리, LS그룹,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등이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쉽게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오피스텔 투자 목적으로는 최적이다.
또 군포시의 아파트 70.5%가 입주 20년 이상의 아파트인 점을 감안하면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다.

경기도 군포시는 비조정대상지역에 속한 만큼 계약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청약통장도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실수요자 부담도 덜하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금정역은 서울 접근성이 좋아지고 있고, 주변 산본과 평촌신도시에서
새 아파트로 이동하고 싶은 수요도 많아 관심이 높다”며 “서비스면적 제공으로 웬만한 아파트보다 더 넓게
공간활용이 가능하고, 49층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군포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금정역 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60-3번지 태성빌딩 5층에 운영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689-2번지에 5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출처] : 건설경제, 최지희 기자
-기사 원문 :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515105935757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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