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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건설, 대화형 인공지능+홈로봇 등 결합 ‘자체’ 스마트홈 선보인다 등록일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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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가 주도하는 최초의 ‘자체 개발’ 스마트홈(브랜드명 미정)이 상반기 출격한다.
현대건설은 IoT(사물인터넷)+대화형 명령+홈로봇을 결합한 궁극의 ‘자체’ 스마트홈 체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자체 개발사업으로 추진해온 스마트홈 시스템의
구체적인 요소 기술 및 총괄 체계 등을 확정했다.

현대건설은 직접 주도해 거주자에게 사물인터넷 등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할 방침이다.

현대건설의 스마트홈 시스템은 크게 3개 요소기술이 집약될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기존에 통신사가 공급하던 형태인 스마트폰 앱을 통한 원격제어 방식은 거의 동일하다.
냉난방, 조명, 전원 등 원격관리가 골자다. 현대건설의 해당부문 브랜드명은 하이오티(Hi-oT)다.
현대건설과 IoT의 합성어다.

이에 더해 현대건설은 대화형 음성주문이 가능한 음성인식 스피커 기반의 보이스홈도 더한다.
거실의 월패드 및 각 방의 전원 스위치, 주방의 스마트 거치대 등에 스피커를 ‘빌트인’하는 방식이다.
주거공간 내 어디서든 대화형 주문, 검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홈로봇도 배치된다. 디스플레이 기능을 통해 영상통화, 문자메시지 수ㆍ발신, 동영상 시청 기능이
가능하다. 홈로봇 CCTV의 동체 감지기능으로 방범기능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한다는 것이다.


[출처] : 건설경제신문, 박우병 기자
-기사 원문 :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205111652405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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