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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힐스테이트 동탄 1차, 조경면적 무려 45%…1.6㎞ 힐링 산책로 등록일 2020.07.17
◆ 제24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일반 대형 우수상 / 현대건설 ◆




제24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일반아파트 대형 부문 우수상은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동탄`이 받았다.

`힐스테이트 동탄`(1차)은 동탄2신도시에 처음 들어선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6개동 61~84㎡ 1479가구 규모다. 동탄2신도시의 지리적 중심이라고 할 리베라CC 남측에 있고 건폐율이 약 13%, 조경 면적이 45%가 넘는 단지다 보니 친환경적 공간 설계가 강점이다.


단지 안에 조성된 약 1.6㎞ 길이 순환산책로는 운동, 건강, 친환경 공간이 연계돼 입주민 만족도가 높다. 심사위원단 현장 방문 때도 후덥지근한 날씨에 하교한 어린이들이 마스크를 쓴 채 분수와 얕은 물가에서 더위를 식히고 인근 티하우스에서는 유모차를 옆에 낀 엄마가 앉아 한가로이 오후를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전 가구가 정남향이고 90%가량을 4베이 맞통풍 판상형으로 설계한 덕분에 주겨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내부 보행로가 널찍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기 용이하고, 오르막길도 자연스러운 각도를 확보해 숨이 차지 않을 정도다. 조경도 훌륭했다. 유럽식 장미정원과 석가산이 있는 호수 공원 등 각종 테마를 곳곳에 배치했다.

이곳은 사물인터넷(IoT) 기반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 `통합 스마트홈 서비스`를 처음 적용한 것으로도 화제가 됐다. 입주 고객은 조명, 전열, 난방 등 다양한 빌트인 기기는 물론 본인이 구입한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스마트홈 연동 제품을 하나의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다.



실내는 물론 단지 내 엘리베이터, 공동현관 출입문, 주차 위치 정보 등과도 연동된다.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환경설계인 셉테드(CPTED) 인증 단지로 설계돼 범죄 사각지대도 없앴다. 동탄순환대로, 동탄신리천로를 통해 동탄 내 이동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 기흥IC와 용인~서울고속도로까지 접근이 편리하다. 인근에 복합환승역 동탄역에는 SRT(수서발 고속철도)와 내년 개통될 GTX(수도권 광역 급행철도)도 다닌다.

* 출처 : 매일경제 이한나 기자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07/73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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