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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건설·대우건설, 대단지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에 갈아타기 수요 몰려 등록일 2019.12.27

나홀로 아파트에서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뛰어난 입지와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단지가 많아 향후 담보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나홀로 아파트가 많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분양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 39~93㎡ 총 2958세대(임대포함)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자랑한다.

모델하우스 개관 첫 날부터 3일간 2만5000여명이 다녀갔으며, 청약 당시 2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단지 아파트는 세대수가 적은 아파트에 비해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잇는 1500세대 이상 아파트의 3.3㎡당 가격은 3050만원으로, 지난 2017년 2443만원에 비해 1년간 24.84% 올랐다.

단지 규모에 따라 분양권 프리미엄(웃돈)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포레나인천미추홀` 전용 59㎡ 분양권은 이달 3억5814만원(7층)에 거래됐다. 이는 최초 분양가인 3억1400만원보다 4400만원 오른 수준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서울1호선과 인천지하철2호선 환승역인 주안역과 인주대로도 가깝다.

문학IC, 도화IC를 통해 (옛)제1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로 편하게 진출입할 수 있다.

신기시장과 인천남부종합시장, 롯데백화점(인천터미널점), 길병원, 인하대병원, 인천시청 등 생활편의시설과 단지 앞 주안초교와 인하사대부속고등학교 등 교육시설이 있다.

단지 안에는 국공립어린이집(계획)을 비롯해 키즈룸, 카페테리아 등 육아에 초점을 맞춘 시설과 스터디룸, 도서관, 독서실 등 학습시설이 조성되며, GX룸과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실내체육관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오는 1월 6~10일 5일간 모델하우스(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423-30)에서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 출처 :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19/12/1085050/?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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