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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건설, 건설사 최초 입주민 위한 공유형 전기자건거 ‘H 바이크’ 개발·운영 등록일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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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아파트 단지에 주민들을 위한 공유형 전기자전거 ‘H 바이크(H Bike)’를 개발, 시범운영을 진행한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현대건슬은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팀 ‘포엔’과 협력을 통해 이를 개발, 입주가 완료된 힐스테이트 단지에 시범운영을 준비 중이다. 향후 입주민들의 사용의견을 반영해 현대건설의 타 단지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가구별 월 1000~2000원 수준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H 바이크를 이용하기 위한 스마트폰에 전용 앱 설치 후 실행시키면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 인식이 이뤄진다. 잠금장치가 바로 해제된 후 일반 자전거와 같이 페달을 밟으면 된다. 페달 속도가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전기모터가 작동해 힘들이지 않고 오르막길도 이용가능하다.

사용 후 단지 내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어느 곳에도 세워둘 수 있다. 입주민 누구나 앱을 켜면 모든 H 바이크의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H 바이크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의 안전을 고려해 최대 속력은 시속 25km로 제한된다. 단지 내 관리사무소에 안전헬멧을 구비, 이용시 대여할 계획이다.

배터리 충전상태는 전용 앱을 통해 언제든 확인 가능하다. 현재 15분 안에 완전충전이 가능한 초급속 충전기를 포함한 H 바이크 전용 충전거치대를 개발 중인데 내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H 바이크는 최근 각광받는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서비스”라며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이동편의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출처 :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110501000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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