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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학교·마트·영화관 多있는 ‘전주 대표 주거지’ 등록일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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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금호건설)은 전북 전주시 효자동에서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10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전북 전주 효자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이다. 완산구 효자동1가 166-1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동 총 1248가구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101㎡ 90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36가구 △70㎡ 130가구 △78㎡ 358가구 △84㎡ 358가구 △101㎡ 23가구 등으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다. 효자동은 전주에서 유명한 주거 지역이다. 단지 앞으로 전주 남북을 잇는 주요 도로인 백제대로가 있어 버스터미널과 KTX 전주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자율형사립고인 상산고와 가깝고 화산초, 효정중, 전주상업정보고 등 교육시설이 도보권에 있다.

또 전주에서 유명 학원가가 밀집한 서신동과 가깝고 효자동 안의 학원도 이용할 수 있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반경 1㎞ 안에 홈플러스(전주효자), CGV(전주효자), 효자몰, 완산구청, 우체국, 주민센터 등이 있다. 전북도청 등 관공서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서부 신시가지도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주거 환경도 뛰어나 효자공원, 산너머공원, 완산공원 등이 주변에 있고 모악산 조망도 가능하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이 아파트의 가구 대부분을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정비사업에서 보기 드문 특화 평면도 적용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78㎡ 일부 타입과 전용면적 84·101㎡ 전 타입에 4베이(Bay) 설계를 도입하고 발코니 확장 서비스 면적을 최대로 확보해 침실 4개가 나란히 있는 4룸을 구성했다. 거실에는 우물형 천장을 적용해 천장 높이를 2.4m로 만들어 공간감을 높였다. 1층 가구는 이보다 높은 2.5m로 천장을 설계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했다. 조명 및 난방 제어,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으로 택배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한 서비스도 예정돼 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옥상정원, 상상도서관,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한다.

이 아파트가 들어설 전주 효자동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전주시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와 인접한 효동구역에서도 재개발이 계획돼 있고, 인근에 삼천쌍용 등 여러 재건축 사업이 계획 중이다.

전주시는 규제가 없는 지역으로 청약자격과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먼저 가구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이 경과하고 200만원(전용 85㎡ 이하) 또는 300만원(전 평형) 이상을 납입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무엇보다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이후 분양권 전매가 바로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43-2에 위치하며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 출처 : 매일경제 이지용 기자 外7명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19/09/704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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