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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대 미술관? 아파트 놀이터! 등록일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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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다음 달 준공을 앞둔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아너힐즈’에서 기하학적인 패턴과 따뜻한 느낌의 색채로 유명한 영국인 아티스트 ‘신타 탄트라’와 협업한 작품을 선보인다.

협업 대상은 다름 아닌 어린이 놀이터.

2015년 인천 송도 센트럴공원 기념광장 바닥에 수퍼 그래픽(옥외 설치된 대형 회화) 작업을 한 적 있는 탄트라는 이 아파트 놀이터 세 곳 중 한 곳의 놀이기구와 바닥에 직접 디자인한 패턴과 색채를 입혔다. 탄트라는 오는 27~28일 열리는 이 아파트 입주 전 사전 점검 행사에서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놀이터 작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건축주택조경팀 관계자는 “아이들이 집 앞 놀이터만 가도 마치 현대 미술관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공간, 어릴 적부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건설사가 아파트 놀이터를 무대로 예술가와 협업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알록달록한 원색, 미끄럼틀·그네·시소 3종 세트로 대표되던 아파트 놀이터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외부와의 협업으로 ‘이야기가 있는 놀이터’가 생겨나고, 틀에 박힌 기성품 놀이기구를 덜어내 단순하게 만든 비움의 놀이터, 2년마다 놀이기구가 바뀌는 변신 놀이터 등 신개념 놀이터가 등장하고 있다.

(중략)…



* 출처 : 조선비즈 이송원 기자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21/20190721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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