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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실을 유튜버 촬영 세트로”… 아파트 설계의 ‘무한진화’ 등록일 2019.07.19

“거실은 항상 오픈된 공간이라서 별도로 개인적인 일을 하기 힘들잖아요. 이런 공간을 필요할 때 닫아줌으로써 필요할 때 가족 영화관으로 변신하기도 하고, 유튜버 등 개인방송을 하는 분들은 좁은 침실에서 벗어나 넓은 촬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박진택 현대건설 디자인마케팅실 과장)

이르면 하반기부터 힐스테이트 주요 견본주택에 적용될 에정인 H월(H-Wall)에 대한 설명이다. 거실 옆 방의 문을 미닫이 형태로 만들어 거실을 방으로 자유롭게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소비자 수요의 다변화와 발코니 확장으로 인한 서비스 면적 증가 등 최근 주택시장 흐름에 따라 아파트 설계 트렌드도 진화하고 있다. 획일화하기 쉬운 공동주택의 한계를 넘어 개인 취향에 맞게 공간을 재창조하는 건설사들의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 “경계 사라진다” 전통적인 방·거실·부엌 탈피 =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가족 성향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H시리즈를 잇따라 개발하고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역시 하반기 견본주택에 적용 예정인 H세컨리빙의 경우 주방이 요리하고 밥먹는 곳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제 2의 거실’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싱크대나 화기 등 요리하는 공간은 안쪽으로 숨길 수 있도록 하고 ‘그랜드 아일랜드’(대형 식탁 겸 테이블) 등을 비치해 업무와 취미생활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중략) …



* 출처 : 헤럴드경제 양대근 기자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719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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