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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방분양 브랜드 효과 뛰어나···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눈길 등록일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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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의 몸값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지방 시장을 장악하던 중견건설사 및 향토건설사들이 대형 건설사에게
주인공 자리를 빼앗기고 있는 모습이다.

■ 신뢰도·시공능력·인지도 3박자 갖춰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 인기 높아

비슷한 입지, 비슷한 시기에 공급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대형건설사와 중소건설사의 청약경쟁률이
큰 차이를 보이는가 하면, 기존 아파트의 경우 수천만원 이상 높은 시세를 형성하기도 한다.

일단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는 오랜 시간 쌓아온 설계 및 시공능력으로 잘 지을 것이란 신뢰도가
인기의 배경이 된다. 게다가 지방의 경우 중소건설사 및 지역주택조합 위주로 아파트 공급이 이뤄진 터라
사업진행이 지체되거나 아예 사업이 중단되는 경우도 많았던 만큼 대기업의 든든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에 대한 믿음도 두텁다.

또한 앞서 서울 및 수도권에서 이미 스테디셀러라고 평가되고 지역 내 집값을 이끈 것을 지켜본 수요자들의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투자가치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특히 부동산 경기 호황에 상승여력이 높을 뿐 아니라 선호도가 높은 만큼 수요도 꾸준해 불황에는 하락폭이
낮다는 점에서 가격안정성도 우수하다.

실제로, 한국감정원 아파트 시세 자료에 따르면,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의 3.3㎡당 아파트 시세를 살펴보면,
현대아이파크(1146만원). 힐스테이트효자동(1067만원) 등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상위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택시장의 불안정성이 높은 때 일수록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에게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는 더욱 높은 관심을 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속초시에서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해 일대
랜드마크로 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현대건설이 속초시에서 내놓는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입지부터 설계까지 더욱 공들인 단지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중략)

[출처] : 국토일보, 이경운 기자
-기사 원문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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